중수본에 따르면 해당 농장은 메추리 약 72만6000마리를 사육하고 있다. 반경 3km 내 가금농장 4호에서 27만4000마리, 3~10km 내 56호에서 380만마리 사육 중이다.
해당 농장에서 폐사 증가 등 의심 신고를 받고 충북 동물위생시험소에서 간이 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고,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밀검사 결과 및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역학조사 등과 반경 10km 내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및 예찰·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병원성 AI 확진시 발생농장 3km 내 예방적 살처분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