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청도군에 따르면 제주 거주자 50대 A씨는 지난 27일 청도군 운문면소재 친정모의 김장을 도우기 위해 본가를 방문했다가 28일 제주도로부터 제주76번 확진자 접촉자로 통보 받았다.
A씨는 29일 청도보건소로 방문해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판정돼 30일 오전 11시 30분에 안동의료원으로 이송됐다.
군과 보건당국은 친정기족(모)에 대해 검체 및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다.

Advertisements
“SK하이닉스, 中 충칭 후공정 공장 지분매각 검토”…국내엔 54조 투자
바이든 암 뼈 전이…헌터 “지켜보기 정말 슬퍼”...부친 사면엔 “모두에 안 좋아”
이란은 호르무즈 조건 높이고, 美는 전쟁 ‘출구’ 찾고…마군 탄약 고갈이 확전 제동
[인터뷰] 정영두 김해시장 “동북아 물류첨단도시 조성, 김해의 100년 미래 바꾼다”
[기자의눈] ‘의대 없는 전남’ 프레임을 깨야 통합의료가 보인다
환생불상 직접 만든 도예가 “골분 넣지 않았다”…양산 미타사 항소심 새 국면
정부, 주택 공급대책으로 서울 준공업지역 카드 검토…영등포·구로·금천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