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동나비엔, 러시아 진출 노하우 공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24010015296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11. 24. 09:4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1
11일 경동나비엔 러시아법인 직원들이 올해의 기업 선정을 축하하고 있다./제공=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이 24일 개최되는 ‘한·중·러 포스트 코로나 경제협력포럼’에서 현지 진출 노하우를 소개한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코트라와 사단법인 유라시아21이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한-러 수교 30주년을 맞아 한국 기업의 러시아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동나비엔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북방 비즈니스 진출전략’ 세션에서 ‘한국 기업의 러시아 진출 성과와 과제’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김택현 러시아법인장이 화상을 통해 연사로 직접 참여, 현지 진출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고 시장 1위에 오른 성공 전략, 러시아 시장을 개척한 과정에 대한 노하우 등 현지 진출 경험을 공유했다.

김 법인장은 “러시아 시장에서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을 넓히는 데 앞장서며, 현지에 진출하는 기업들에 작게나마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경동나비엔은 유럽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러시아 시장에 후발 주자로 진출했음에도 지속적으로 시장 1위를 차지하며 러시아는 물론 CIS(독립국가연합) 전체로 무대를 넓히고 있다. 또 소비자가 직접 선정하는 러시아 국민브랜드에 2016년 보일러 분야에서 최초로 선정된 이후 지난해까지 3회 연속 수상했으며, 2018년과 올해에는 각계 전문가들이 모여 선정하는 ‘올해의 기업’을 수상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