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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방송된 동행 282회에는 이혼 후 홀로 어린 세 남매를 키우기 위해 일과 살림을 병행하는 임용섭 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쿠쿠는 임 씨에게 집밥을 좀 더 쉽고 편하게 만들 수 있는 전기밥솥과 전자레인지를 전달했다. 쿠쿠는 “식사를 준비할 때마다 어려움을 겪던 임 씨가 아이들과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집밥을 먹으며 행복한 삶을 이어가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쿠쿠는 지난 2007년 소외계층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쿠쿠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해 ‘쿠쿠 사랑나눔 캠페인’과 다문화가정 자녀의 교육 지원하는 ‘쿠쿠 레인보우’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