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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 ‘한국품질만족지수’서 선풍기·전기히터로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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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10. 2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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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일전자_사진자료] 신일,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에서
신일 정윤석 대표(왼쪽)가 한국표준협회 이상진 회장(오른쪽)으로부터 인증서를 수여 받고 있다.
종합가전 기업 신일전자(이신일)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0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시상식에서 2관왕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일은 선풍기 부문 15년 연속 1위, 전기히터 부문 2년 연속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

신일은 올해 ‘60주년 프리미엄 DC팬’ 선풍기를 공개한 바 있다. 이 제품은 천안공장에서 생산·제조한 ‘메이드인 코리아’제품이다. 에어서큘레이터의 경우 올 여름 한 달간의 160여 회의 홈쇼핑 판매 방송을 실시, 90% 이상 매진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신일은 히터제품을 꾸준하게 선보인 점을 높이 평가받아 ‘전기히터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신일의 ‘초절전 에코히터’는 특허받은 ‘고효율 방열판’을 탑재했으며 4중 안전장치를 갖춰 화재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정윤석 신일 대표는 “앞으로도 변화를 빠르게 감지하고 틈새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뉴라이프 가전을 선보이며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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