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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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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10. 15.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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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최고급형 모델 ‘거꾸로
귀뚜라미(대표 최재범)는 환경부 인증 친환경보일러에 최신 정보통신기술과 온수증대기술 등을 적용한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보일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 가스보일러’는 최고 사양의 IoT 실내온도조절기 ‘NCTR-100WIFI’를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이 기능은 보일러 1대에 최대 4대의 모바일 장비를 연결할 수 있고,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보일러를 제어하거나 AI 스피커와 연동해 음성으로도 보일러를 작동할 수 있다.

보일러가 스스로 고객의 사용 정보를 학습해 최적의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스마트 학습기능’과 보일러 에러 정보를 알려주는 ‘자가 진단 알림 기능’도 무료로 제공한다.

대용량 온수공급에 특화된 저탕식 보일러 구조에 온수증대기술을 더해 기존 모델 대비 최대 34% 더 많은 온수를 공급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화장실이 2개인 주택에서 온수공급량에 맞춰 보일러 용량을 늘리지 않아도 안정적인 온수를 공급받을 수 있다.

아울러, 지진과 가스누출 등으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안전사고를 예방해 주는 안전기술인 가스누출탐지기와 지진감지기도 장착했다. 가격은 30평형 기준, 115만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은 고효율 열교환기와 친환경 버너를 적용해 환경부로부터 에너지 절감과 미세먼지 감소 효과를 인증받은 대표적인 친환경 콘덴싱보일러”라며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보급 지원 사업을 이용하면 2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귀뚜라미는 최고급형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월 31일까지 ‘거꾸로 NEW 콘덴싱 프리미엄’을 구매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일산화탄소 경보기 ‘세이프 온(SAFE On)’을 무상 제공한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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