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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하석진, 한강뷰 집 공개…“반전세→자가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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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10. 03.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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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배우 하석진이 집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산다' 365회에서는 하석진의 싱글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공개된 하석진의 집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아파트로, 모던한 내부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하석진은 거주 중인 아파트가 자가라고 밝히며 "5년 넘게 반전세에 살다 열심히 일해서 업그레이드를 좀 했다. 여기는 제힘으로 마련한 집"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무지개 회원들은 손뼉을 치며 축하와 부러움을 표했다.

김광규는 "주방에서도 한강이 보이고 부럽다"고 감탄하며 "집 언제 샀냐"고 물었다.

하석진이 "3년 전쯤 샀다"고 답하자 김광규는 "아이고 많이 올랐겠다"라며 복통을 호소하는 척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MBC '나혼자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박아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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