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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수해지역에 생활가전제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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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9. 13.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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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대표이사 구본학)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는 수재민에게 생활가전제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쿠쿠 사회복지재단의 ‘사랑나눔 캠페인’으로 진행하는 이번 긴급지원은 최근 발생한 잦은 폭우와 태풍으로 인해 피해를 본 재해재난지역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사단법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쿠쿠 전기밥솥 150대와 공기청정기 50대를 11일부터 전달할 예정이다.

쿠쿠 관계자는 “집중호우와 잦은 태풍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긴급지원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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