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쿠쿠, 2020 NCSI 전기밥솥 부문 7년 연속 1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908010004752

글자크기

닫기

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9. 08. 14:3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미지1] 쿠쿠전자 트윈프레셔 마스터셰프_제품이미지
쿠쿠전자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2020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 조사에서 전기밥솥 부문 1위로 선정, 7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8일 밝혔다.

NCSI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이 공동으로 조사하며,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사용한 경험이 있는 국내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측정해 계량화한 품질 지표로 제품 및 서비스를 평가한다.

쿠쿠전자는 이번 조사에서 ▲고객기대수준 ▲고객유지율 ▲고객만족도 ▲고객인지품질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특허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선보이며 밥솥 시장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의 편의성을 고려한 기술 등이 고객들로부터 인정받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실제 쿠쿠는 고객의 다양한 연령 및 라이프스타일과 취향, 요리 특성에 맞춰 최상의 밥맛과 식감을 구현하도록 국내 최초 신기술인 ‘2중 모션 밸브’를 개발했다. 한 대의 밥솥으로 초고압과 고화력 IH 무압, 두 가지 압력으로 모든 종류의 밥을 완벽히 지을 수 있는 ‘트윈프레셔’를 출시하기도 했다.

또 쿠쿠는 최근 1인 가구와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는 등 소규모 가족 비율이 증가함에 따라 6인용, 3인용의 다양한 소형 밥솥을 선보이고 있다.

쿠쿠전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최우선주의’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소비자들에게도 인정받는 종합 건강 생활가전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