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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일 진행된 1순위 청약접수 결과 158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총 1915건이 접수, 이 같은 기록으로 마감했다.
최고 경쟁률은 849명이 몰려 424.5 대 1의 경쟁률을 보인 84㎡A타입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분양 관계자는 “지산·범물동 일대 첫 재건축 정비사업이자 오랜만에 공급된 귀한 새 아파트라는 점 등이 매력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9일, 정당계약은 21~23일까지 진행된다.
청약당첨자에 한해 견본주택을 방문할 수 있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5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