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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파세코는 9월초 3차 예약판매도 진행할 예정으로 신제품 출시도 계획 중이다.
2018년 9월을 기점으로 난로로만 해외수출 1조를 돌파한 바 있다. 특히 해외로만 수출되던 파세코 캠핑용 난로가 2000년대 후반부터는 국내 캠핑마니아들이 해외에서 역구매 하는 현상까지 나타났다. 이러한 점에 주목해 파세코는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를 시작한 바 있다.
올해 국내 캠핑난로의 수요는 폭발적으로 늘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이 몰리는 대외활동보다 캠핑과 같은 활동을 선호하면서,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도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파세코 캠핑난로 대표제품인 ‘CAMP-27’ 시리즈는 CO2 센서 자동소화 장치가 탑재돼 있어, CO2농도가 1%를 넘으면 자동으로 꺼지는 것이 특징이다.
파세코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접촉이 거의 없는 캠핑족들이 늘어나면서 캠핑난로도 주목 받게됐다”며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미지] 파세코 캠핑난로](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08m/28d/20200828010026794001525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