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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AI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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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록 기자

승인 : 2020. 08. 28.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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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교원그룹-
27일 진행된 교원그룹-셀바스 AI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왼쪽)과 셀바스AI 곽민철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27일 교원내외빌딩에서 인공지능 전문기업 ㈜셀바스 AI와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원그룹 장동하 기획조정실장과 셀바스 AI 곽민철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웰스의 다양한 가전과 인공지능 헬스케어 솔루션 ‘셀비 체크업(Selvy Checkup)’을 연계한 ‘생활 맞춤 솔루션’개발, 융합 데이터 활용 건강 예측 모델 등 AI-디지털 헬스케어 구축에 힘을 모은다.

협약으로 사물인터넷 기술이 접목된 웰스 가전기기에 셀비 체크업을 연결해 이용자 생활패턴, 건강상태 등을 분석할 수 있게 됐다. 웰스는 “변화하는 개인에 최적화 된 생활경험과 환경을 제공하는 고도화 된 생활 맞춤 솔루션이 가능해 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교원그룹 관계자는 “각 이용자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웰스 생활 맞춤 솔루션의 지향점”이라며 “이번 협약은 웰스 뿐만 아니라 교원그룹의 다양한 사업이 보다 차별화 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선보이게 되는 디딤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성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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