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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2일 연속으로 1일 확진자가 200명을 넘었으며 이날 도쿄도의 누적 확진자는 2만96명을 기록하며 2만명을 돌파했다.
확진자 250명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20대가 79명으로 가장 많았고 30대가 50명, 40대가 37명, 50대가 23명 , 10대가 19명, 70대가 11명, 80대와 10살 미만이 각각 10명, 60대가 9명, 90대가 2명 이었다.
또한 “인공호흡기나 체외식막형인공폐(ECMO)를 사용하는 환자”로 규정되는 도쿄도 기준의 중증환자의 수는 31명으로, 8월 1일에 비해 2배 늘었다.
도쿄도는 주류를 제공하는 음식점과 전국 노래방 및 PC방의 영업시간을 밤 10시까지 단축할것으로 요청한 조치에 대해 15일 연장할 방침을 굳혔으며, 코이케 유리코 도쿄도지사가 27일 저녁 기자회견을 열어 발표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