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유랑마켓’ 구매방법은? 홈페이지서 최여진·허경환 중고물품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726001957301

글자크기

닫기

박아람 기자

승인 : 2020. 07. 26. 21: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JTBC '유랑마켓' 홈페이지
JTBC '유랑마켓' 홈페이지에 배우 최여진의 중고매물이 올라왔다.

26일 방송된 JTBC 예능 '스타의 직거래-유랑마켓(이하 유랑마켓)'에서는 중고거래에 나선 최여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판매가 안 돼 남은 물건은 방송 후 '유랑마켓' 홈페이지 시청자 참여 장터 페이지에 올라왔다.

'유랑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된 최여진의 중고물품은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커피머신 ▲캐논 디지털 카메라2 ▲생 로랑 가방 ▲쟈딕 앤 볼테르 가방 ▲쟈딕 앤 볼테르 가죽 재킷 ▲퓨잡 스키복 ▲수영복 ▲리더핀 롱핀 ▲슈퍼링크 스노클링 마스크 ▲스쿠버프로 워터 슈즈 ▲마이애미 수상스키 장갑2 ▲무브로스 랜드 서핑 보드 ▲그리쉬코 토슈즈, 발레 타이즈 ▲라엘 스포츠댄스화 ▲DIY 조명 등이다. 또한 코미디언 허경환의 렉스파 운동 기구도 올라왔다.

'유랑마켓' 구매방법은 1단계 판매(촬영~방송 전)를 시작으로 2단계 판매가 진행된다.

1단계 판매는 MC 직거래, 제작진이 스타의 이웃주민들에게 판매하는 방식이며 2단계 판매(방송 후)시에는 '유랑마켓'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판매한다.

'유랑마켓' 측은 "매주 방송 이후 오후 9시에 오픈되어 24시간 동안 운영된다"며 "1인당 한 가지 품목만 구매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판매를 원칙으로 한다. 거래가 성사되지 않을 경우 다음 분에게 판매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JTBC '유랑마켓'은 집 안에 잠들어 있는 물건의 가치를 되새겨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밤 7시 40분에 방송된다.
박아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