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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15개월 연속 1위와 관련해 미세먼지, 대기오염물질 등에 적극 나서 소비자 마음에 드는 적합한 상품을 내놓은 것이 큰 요인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힐스테이트 부평’은 가구 내 헤파 필터 전열 교환기를 설치, 현관에 빌트인 클리너를 제공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같은 달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에서도 가구 내 헤파 필터가 장착된 바닥열교환 환기유니트 설치로 미세먼지 저감·환기 성능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현관 에어샤워 시스템 등도 제공, 미세먼지 효과적 저감에 기여했다.
현대건설은 지난 2월 세계 최초 공기청정·바이러스 살균 기술을 결합한 토털 솔루션 ‘H 클린알파 2.0’을 선보였다. 지난해 선보인 ‘H 클린현관’, ‘H 아이숲·유해물질 흡착벽지’ 등을 제공한 ‘H 클린알파’를 업그레이드한 기술이다.
이 기술은 초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헤파 필터로도 제거 불가능한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 휘발성유기화합물, 포름알데히드 등을 제거할 수 있다.
현대건설은 지난 12일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힐스테이트 레이크 송도 3차’에 이 기술을 도입했다.
이후 이달 분양 예정인 대전광역시 동구 가양동 ‘힐스테이트 대전 더스카이’와 내달 분양 예정인 대구 남구 ‘새길 힐스테이트(가칭)’ 등에 도입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