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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는 디자인과 공기를 소재로 두 편이 제작됐다.
특히 정체불명의 이미지나 모델을 최대한 배제하고 새로워진 디자인과 상품을 전면에 부각시켰다.
광고 속 장소들은 대부분 별도 제작된 세트장이나 전혀 동떨어진 고급스런 공간이 아닌 최근 준공된 ‘과천푸르지오써밋’, ‘인덕원 푸르지오 엘센트로’ 등 실제 푸르지오 아파트 단지들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광고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차별화된 고급스러움 뿐만 아니라 푸르지오에서 누릴 수 있는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감을 고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국내 주거문화를 선도하는 아파트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