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건축도시공간연구소-군산시, 도시재생 추진 업무협약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611010007637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6. 11. 20: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건축도시공간연구소-이미지] 대표사진
/제공=건축도시공간연구소
전북 군산시와 건축도시공간연구소는 11일 오전 전북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민관협력(PPP) 도시재생 추진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에 따라 PPP 도시재생 실현을 위한 정보교류·상호지원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시는 시민문화회관 재생을 위해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신청, 지난해 선정 후 본격적 사업 추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협약 체결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현장연구, 총괄기획, 설계공모, 운영자 선정 등 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회관은 한국 근대건축의 거장 고 김중업 건축가의 유작으로 지난 1989년 준공, 지역 내 문화적 가치를 지닌 건축물 널리 알려졌다. 하지만 이후 2013년 군산 예술의 전당 개관으로 장기간 유휴공간으로 방치됐다.

양 기관은 회관 재생을 통한 지역 발전을 목표로 운영중심 PPP 도시재생 협력을 통한 사업모델을 마련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박소현 건축도시공간연구소장은 “이번 협약 체결로 PPP 도시재생의 선도적 모델을 함께 개발해 중소도시 유휴공간 재생과 유휴 공공시설 재생 사례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