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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협약으로 지역 주도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생태계 구축, 신성장동력 창출 및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를 위해 협력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K-R&D 캠퍼스 구축 및 운영 협력 기반 상생 플랫폼 구축,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협력, 가스산업 육성 생태계 구축 및 청정에너지 전환 가속화, 에너지 분야 협업사항 공동 발굴 등을 추진한다.
가스공사는 지역사회와 대구 이전 공공기관 간 상생협력 프로젝트인 ‘K-R&D 캠퍼스 구축’ 사업으로 천연가스·수소 연구센터, 상생협력관, 홍보·체험관, 지역 문화센터 등 시민과 함께하는 복합 테마파크를 조성해 수소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주력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으로 가스공사는 정부 에너지 전환 정책 및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에 발맞춰 추진하는 수소충전소 구축 등 ‘수소 인프라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채희봉 가스공사 사장은 “앞으로 대구지역 에너지산업 융복합단지 조성에 적극 협력하고 K-R&D 캠퍼스 등 역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 경제에 생기를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