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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에 따라 국내 청소년들이 새만금을 공부하고 외부에 소개하는 홍보대사 양성에 상호 적극 협력키로 했다.
홍보대사는 오는 2023년 잼버리대회 개최 등 새만금을 세계 청년들에게 알리는 디지털 외교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에서 보이는 국토 발전과 경제성장이 우연히 일어난 기적이 아니라 역사, 문화, 정책적 노력을 바탕으로 이룩한 성과라는 점을 많은 외국인에게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박기태 반크 단장은 “새만금개발청과의 업무 협력을 통해 일류국가로 도약하는 한국과 그 중심에 선 새만금의 모습을 전 세계에 명확히 알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