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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환경 보전을 위한 국민 참여 유도와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본사가 위치한 전북혁신도시, 수도권, 제주도, 울릉도 등 전국 시·도·군에서 쓰레기 수거, 시설물 점검,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일제히 진행했다.
본사 주변에서는 행사시간이 출근 시간대를 감안해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청렴캠페인도 병행했다.
최규성 사장 직무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상생과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앞장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X는 오는 14일 ‘세계 헌혈자의 날’을 앞둔 다음 주 모든 직원이 참여하는 헌혈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