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건설 관련 임직원의 영문 제안서 작성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해건협 관계자는 “해외건설 프로젝트의 수주를 위해 중요한 영문 제안서를 정확하게 작성해 수주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능력과 수주를 확정 짓는데 중요한 발주처와의 협상 스킬을 향상할 수 있도록 강의를 구성했다”고 말했다.
한편, 해건협은 오는 20일 해외건설 금융 실무 케이스 스터디 과정, 27일 해외건설계약 심화 서브 콘트랙트 과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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