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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는 10일 이 같은 내용의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했다.
현재 인천공항 제5활주로는 스카이72 골프장 부지로 활용 중이다.
국토부는 “1995년 11월 제2차 인천공항건설 기본계획부터 인천공항 수요 증가에 따라 장래 최종단계에 건설하는 것으로 반영돼 있지만 구체적인 추진일정은 결정된 바 없다”며 “향후 수요 전망 등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현재 인천공항의 제4활주로 사업은 2024년 준공 예정으로 공사 중”이라며 “제5활주로의 부지 용도 계획은 현재까지 변경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