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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공연 주관사 클립서비스에 따르면 ‘오페라의 유령’ 출연·제작진은 최근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인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드는 모습을 올리고 응원 메시지와 함께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라는 해시태그 3개를 붙이는 캠페인이다.
오페라 유령 관계자들은 의료진을 상징하는 ‘블루’ 의상을 입고 메시지를 모은 영상을 SNS에 올렸다. “우리의 영웅인 의료진 여러분! 저희의 밤의 노래를 계속 이어갈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든 의료진과 최전방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저희의 영웅입니다” 등의 메시지가 올라왔다.
클립서비스 관계자는 “배우와 스태프들이 한국 의료진의 헌신을 직접 경험하며 감사를 표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지 고심해왔다”며 “그러던 차에 의료진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보내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의 취지를 듣고 자발적으로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