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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감정평가사 1차시험 6월 13일 시행…추후 변경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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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4. 2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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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국토부. /아시아투데이 DB
‘제31회 감정평가사 자격시험’의 제1차 시험이 오는 6월 13일 시행된다.

국토교통부는 23일 코로나 19로 인해 당초 3월 7일에서 4월 이후로 잠정연기 됐던 이번 시험의 날짜를 이 같이 결정했다.

시험은 4월 19일 발표된 중앙방역대책본부의 코로나 19 관련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결정’을 반영한 것이다.

다만 향후 코로나 19 관련 여건 변화에 따라 시험일정도 다시 조정될 수 있다.

1차 시험의 합격자는 7월 29일에 발표되며 2차 시험의 경우 9월 19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12월 16일 발표된다.

변경된 시험에 대한 안내는 원서를 접수한 수험생에게 개별통지 된다. 시험일정과 시험을 위한 방역수칙 등 자세한 사항은 큐넷 감정평가사 국가자격시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코로나 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시험공간의 추가적 확보가 필요해 당초 예정된 시험장소 일부가 변동될 수 있다. 구체적인 시험장소 등은 5월 중 공지될 예정이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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