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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분양…830여가구 규모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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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4. 2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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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조감도. /제공=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충남 계룡시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견본주택을 오픈하며 분양에 나선다.

23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지하 2층에서 지상 최고 25층, 10개동의 총 88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59㎡A 363가구 △59㎡B 127가구 △59㎡C 20가구 △84㎡A 195가구 △84㎡B 91가구 △84㎡C 66가구 △84㎡D 21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00만원 초반대이며 계약금 10%를 2회 분납, 1차 500만원 정액제로 진행된다.

청약접수는 내달 4일 특별공급, 6일 1순위, 7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같은달 13일, 정당 계약은 25~27일까지 진행된다.

견본주택 방문은 코로나 19 예방 차원에서 사전방문 예약자만 입장이 가능하다.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할 수 없으며 입장 시 전신소독이 진행된다.

견본주택은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입지적 특장점, 단지 배치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대우건설 분양 관계자는 “계룡에 처음 선보이는 푸르지오 아파트”라며 “단지 옆에 이케아가 예정돼 있는 등 입지가 우수하다”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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