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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임직원들은 이날 직접 방역복과 장갑을 착용하고 다중이용시설에 소독약을 뿌리고 방역 안내지도 배포와 설명을 진행했다.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새만금 지역민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방역활동을 실시했다”며 “하루빨리 상황이 안정돼 지역사회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손소독·세정제와 등 위생용품과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식품을 담은 꾸러미 150개를 전달했다. 이후 약 74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