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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개발공사, 자원봉사센터 ‘코로나19 대응 방역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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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4. 21.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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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G01935
21일 전북 부안군자원봉사센터에서 새만금개발공사 임직원들과 부안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들이 코로나19 방역활동 전개를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새만금개발공사
새만금개발공사와 부안군자원봉사센터는 21일 전북 부안군 시외버스터미널, 시내버스·택시승강장, 마트·미용실 등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코로나19 대응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새만금개발공사 임직원들은 이날 직접 방역복과 장갑을 착용하고 다중이용시설에 소독약을 뿌리고 방역 안내지도 배포와 설명을 진행했다.

강팔문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새만금 지역민이 다시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방역활동을 실시했다”며 “하루빨리 상황이 안정돼 지역사회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새만금개발공사는 지난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손소독·세정제와 등 위생용품과 간편하게 섭취 가능한 식품을 담은 꾸러미 150개를 전달했다. 이후 약 7400만원 규모의 기부금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에 전달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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