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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손돕기는 ‘코로나19’여파로 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이 지연되는 등 농번기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은 농촌일손부족 문제 해소 및 원활한 영농인력 공급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 지자체와 협력사업으로 ‘영농작업반’ 운영 사무소를 지난해 99개소에서 올해 176개소로 대폭 확대해 조기 가동하며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력수급 공백 해소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일손이 집중되는 농번기에는 임직원 전사적 일손돕기, 정부·군부대·지자체와 공동 일손돕기, 법무부 사회봉사자 및 지역별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한 봉사추진 등을 적극 전개할 방침이다.
이성희 회장은“농촌현장 일손부족 해소를 위해 범농협 차원의 일손돕기를 총력 추진하고 있다”면서 “농업·농촌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많은 국민들과 다양한 기관들이 농촌일손돕기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