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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기증은 aT센터 내 PC와 모니터 24대를 시작으로, 나주 본사에서는 40대의 PC가 기부될 예정이다.
전국의 지역본부와 사업소에서도 PC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한다.
기부된 PC는 한국사회복지정책연구원 산하 ‘사랑의 PC 보내기 운동본부’를 통해 수리와 성능 업그레이드를 거쳐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무상제공될 예정이다.
오정규 aT 유통이사는 “이번 PC 나눔이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취약계층과 지역사회에 대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