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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성 LX 사장 직무대행은 13일 “지난주까지 지원계획을 통해 214건의 크고 작은 지원을 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앞서 LX는 서울, 부산, 인천, 경기 등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4600만원 이상의 화훼와 농산물을 구입하고 본사와 지역본부에서 전통시장 51군데와 자매결연으로 지역상품권을 구입했다.
또한 공공기관 유일의 4·15 총선 투·개표 사무지원에 나서 직원 59여명이 봉사했다. 헌혈에 참여 190명, 지역방역 활동 86명 등 다양한 분야에 인력이 대거 투입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전국적으로 임대하고 있는 27개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매달 1000만원 수준의 임대료 6개월 인하 결정, 임원진 임금반납 선언에 이어 직원모금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방역물품구입과 식품꾸러미 등의 지원 3100여만원을 지원하는 등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최 대행은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국민모두가 살기 좋은 안전한 국가를 목표로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