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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교통안전공단, 해수부 기관 최초 임원진 급여 4개월간 30% 반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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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3. 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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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승이사장1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24일 이연승 이사장을 포함한 임원진의 4개월간 급여 30%를 반납한다고 밝혔다.

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대통령과 장차관급 이상 고위 공무원들이 자발적으로 급여를 반납하기로 한 것에 동참하는 것으로, 해양수산부 산하기관 최초 사례다.

이연승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로 전 국민이 고통을 겪고 있고 회복 움직임도 더뎌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사회 각계의 기부와 봉사로 국민들이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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