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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욱 농식품부 차관, 방역본부 전화예찰센터 ‘코로나19’ 대응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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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3. 1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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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는 16일 이재욱 차관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충남도본부 전화예찰센터를 방문해 ‘코로나19’ 방역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방역본부 전화예찰센터는 전국 9개 시·도 약 144명이 축산농가 약 29만호를 대상으로 가축전염병 임상증상 여부 확인, 방역조치사항 홍보 등을 수행하고 있다.

방역본부 전화예찰센터는 ‘코로나19’ 발생 사전 차단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교대근무조를 편성, 직원 50% 격일 재택근무, 직원간 근무위치를 최대한 이격 등 조치를 시행 중이다.

이재욱 차관은 “직원들이 개인수칙을 숙지해 손 소독제 사용, 마스크 착용 철저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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