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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 전용면적 84B타입의 경우 최고 경쟁률은 31.83대 1을 기록했다. 84A타입이 26.90대 1로 그 뒤를 이었으며 39㎡ 17대 1, 74㎡ 12.73대 1 등 가구별 모든 부분에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쌍용 더 플래티넘 오목천역은 지하 4층에서 지상 최고22층 아파트 10개동 총 930가구 규모로 △39㎡ 71가구(일반 3가구) △59㎡A 222가구(일반 210가구) △59㎡B 174가구(일반 143가구)△74㎡ 146가구(일반 130가구) △84㎡A 115가구(일반 101가구) △84㎡B 202가구(일반 126가구) 등이다.
단지 바로 앞에 개통 예정인 수인선 오목천역이 있으며 또 다른 개통을 앞두고 있는 수원역 GTX-C 노선 이용이 가능하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청약요건이 강화됐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실제 견본주택을 오픈하지 못하는 등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 가운데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이 실수요자들의 기대감을 충족한 결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평가했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19일이며 30일부터 4월 5일까지 7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입주 예정일은 2022년 9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