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현숙 새만금청장 “코로나19 경기침체 극복 위해 동서·남북도로 예산 조기 집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10010006498

글자크기

닫기

이철현 기자

승인 : 2020. 03. 10. 18: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00310 새만금개발청 동정사진(1)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왼쪽 네 번째)이 새만금 도로 건설 현장 관계자들에게 발언을 하고 있다. /제공=새만금개발청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10일 새만금 도로 건설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코로나19 예방과 예산 조기 집행을 당부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김 청장은 “건설 현장의 모든 근로자 개인 위생관리, 사업장 청결 유지와 소독 강화,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등 철저한 코로나19 감염 예방 활동과 경기침체 극복을 위해 동서·남북도로 예산의 조기 집행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19를 비롯해 건강·안전문제 없이 11월 동서도로 개통과 2023년 세계잼버리 이전 남북도로 개통에도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예산은 동서도로의 경우 396억원 수준이다. 남북도로는 2156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청장은 또 부패 없는 새만금 청렴 문화가 지속될 수 있도록 협력을 요청하고 해빙기 안전 관리와 봄철 비산먼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철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