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해양교통안전공단, ‘코로나19’ 여파 올해 1차 채용 일정 연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309010005582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3. 09. 16: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응시자 안전을 위해 올해 1차 채용 일정을 연기한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은 이달 21일 예정됐던 정규직 필기시험과 23일, 24일로 계획된 계약직 면접시험을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단 서류심사 합격자 발표는 기존 일정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공단은 채용 홈페이지 공지와 개별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응시자들에게 일정 연기를 안내하고, 코로나19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 조속히 채용시험을 재개한다는 방침이다.

계약직 면접시험 일정은 1주일 전, 정규직 필기시험 일정은 2주일 전에 서류심사 합격자들에게 공지될 예정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