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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JDC는 지난 달 24일부터 최근 대구·경북 지역 방문자, 확진자 이동경로·시설 방문자, 유증상자, 임산부에 한해 선별적 재택근무를 시행했다. 또한 직원들이 근로시간 저축 휴가제, 유연근무제, 자녀돌봄휴가 등을 탄력적으로 이용토록 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장기화로 어린이집 휴원, 초등학교 개학이 20일까지 연기됨에 따라 자녀 돌봄 공백 방지를 위해 초등학교 이하 자녀를 둔 직원에게도 재택근무를 확대 시행키로 결정했다. 코로나19에 취약한 기저질환 직원들에게도 재택근무를 적용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모든 관리사업장에 손소독제와 마스크를 비치하고 주기적으로 소독과 방역을 실시해 전염병 확산 방지에 총력에 나서고 있다”면서 “국가 재난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