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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서울·경기 하나로마트서 마스크 110만장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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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3. 0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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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는 1일 서울·경기지역 하나로마트에서 마스크 110만장을 일반 고객들에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농협은 당초 서울·경기지역 특별공급을 55만장으로 계획했지만 정부와 협조하여 긴급히 55만장을 추가 조달해 110만장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번 공급물량은 서울·경기지역 319개 농협하나로마트에서 판매된다. 오후 2시 판매를 시작하며, 1인당 5매를 마진없는 가격으로 제공한다.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은“농협은 마스크가 국민 여러분께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물량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확보된 물량을 신속하고 균형있게 공급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역별 하나로마트 위치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협하나로유통 홈페이지와 농협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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