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은 건설공사 현장 관리자와 내·외국인을 막론한 모든 작업자들에 대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소독용 손세정제 사용 등 철저한 감염예방 활동을 시행했으며 의심환자가 발생했을 때 신속한 대응체계와 이행실태를 점검했다.
또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우려되는 경기침체에 대비해 올해 새만금 동서·남북도로 건설예산의 25% 수준인 630억원을 이달까지 집행할 수 있도록 현장관계자를 독려했다.
소병칠 새만금개발청 기반시설과장은 “철저한 건설현장 관리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를 예방하는 한편, 올해 11월 동서도로 개통과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이전 남북도로 개통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