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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서 예술과 디자인을 배운 후 프랑스 파리의 에콜 데 보자르, 미국 뉴욕의 아트스튜던트리그, 영국 런던의 세인트마틴스쿨에서 공부했다.
초기에는 보석 디자이너로 활동하기도 했지만 1970년 이후 현재의 형식으로 작업했다. 작가는 자전거를 타는 모습, 도시 곳곳에서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들에 주목하며, 일상에 지친 도시인들에게 긍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종이에 그린 드로잉을 컴퓨터로 디지털화하고 강철 레이저를 이용해 커팅하는 방식으로 작업한다. 이후 직접 붓으로 채색하거나 실크스크린 기법을 활용해 재질감과 선명한 색채를 표현한다. 그의 작품은 전 세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케이옥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