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예창섭 여주시 부시장, 능서면 방문 직원들 격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31010017010

글자크기

닫기

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1. 31. 15:4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예창섭 여주시 부시장 『발전 가능성 품은 능서면 방문』
예창섭 여주시 부시장이 30일 능서면 공공도서관 건립 현장을 방문해 관계직원을 격려하고 있다./제공=여주시
예창섭 경기 여주시 부시장이 30일 능서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현장 2곳을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31일 여주시에 따르면 첫 번째 현장방문지는 능서 공공도서관(기적의 도서관) 건립 현장으로 능서보건지소와 능서소방서 부지 공동이용에 따른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두 번째 현장방문지인 능서 역세권 개발사업 현장에서는 현재 문화재발굴조사로 사업추진이 지연되고 있어 신속한 조사 마무리와 공사착공을 부탁했다.

능서면 행정복지센터에 도착한 후 직원들 곁에 다가가 편안한 대화를 나누며 따뜻한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예창섭 부시장은 면장실에서 이어진 업무보고에서 ‘시민이 중심인 행복한 여주’를 위해 능서면에서 추진하고 있는 모든 사업들이 순조롭게 추진될 수 있도록 공무원들이 노력해 주기를 부탁했고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예 부시장은 “능서면을 방문한 주민들의 작은 소리도 귀 담아 듣는 여주시에서 모범적인 행정복지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남명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