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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의 강천면 직원 격려를 시작으로 강천면 기관단체장과의 간담회, 주요 시정 시책설명, 시정운영에 대한 특강 및 질의응답, 농협 및 파출소 직원 격려, 어려운 가정·주요사업 현장 방문 순으로 이뤄졌다.
이 시장은 특강에서 여주와 강천의 과거, 현재 그리고 앞으로 나아갈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고 이어진 질의 응답시간에는 강천 열병합 발전소에 대한 대응추진 방안, 강천면 면복합청사를 위한 신축부지 매입 진행과정, 여주~원주간 복선 전철화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이어 나갔다.
이어 오후 7시30분부터는 강천 부평2리 마을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1박 2일 소통투어 시즌2를 주민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시장은 “마을 공동 저장창고 설치 건의, 마을 공동 상수도 설치문제, 마을 버스 노선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평소 낮은 자세로 현장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