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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진 여주시장, 경자년 첫 월간 현안회의 주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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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명우 기자

승인 : 2020. 01. 0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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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여주시, 2020년 첫 “월간 현안회의” 개최
이항진 경기 여주시장(가운데)이 9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0년 첫 월간 현안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제공=여주시
이항진 경기 여주시장이 올해 첫 월간 현안회의를 주재하고 경자년 시정운영에 대한 부서별 계획 등을 점검했다.

여주시는 9일 시청 회의실에서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 시장 주재로 2020년 첫 월간 현안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시간 30여분에 걸쳐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 각 부서장은 ‘사람중심 행복여주’를 만들어갈 2020년 개인의 포부와 부서의 계획을 밝혔다.

이 시장은 “지난 1일자로 대대적 인사이동도 있고 보직이 변경된 부서장도 많아 경자년 새해를 맞이하는 여주시 간부공무원으로서의 포부와 한 해를 이끌어갈 계획이 궁금했다”며 비교적 자연스러운 분위기로 첫 월간 현안회의를 진행했다.

여주시는 매월 첫째 주 금요일에는 본청 전 부서장을 대상으로 월간 현안회의를 개최하고, 매월 셋째 주 금요일에는 읍·면·동장을 대상으로 12개 읍·면·동의 주요 사업장 또는 민원 현장을 다니며 현장중심 소통회의를 개최한다.

주요 간부 대상으로는 매주 월요일 주간 정책회의와 티타임 회의를, 매주 수요일에는 국·소 전략회의를 개최해 시정 전반을 공유하고 업무 진행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해 체계적 회의를 운영하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남명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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