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박애리 남편 팝핀현준, 68세 모친 생일파티 인증한 근황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2.asiatoday.co.kr/kn/view.php?key=20200108002135292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0. 01. 08. 21: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팝핀현준 SNS
박애리 남편 팝핀현준이 모친의 생일파티를 인증했다.

7일 팝핀현준은 인스타그램에 "오늘 울 엄마 생일!! ㅋㅋㅋ 생신축하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팝핀현준 #엄마생일 #축하합니다 #생일축합니다 #68세"라는 글과 영상,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팝핀현준의 모친이 케이크를 들고 서 있다.


특히 환하게 웃고있는 모친의 모습이 보는이들까지 훈훈하게 만든다.


한편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팝핀현준은 어머니와 아이의 교육 문제로 갈등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