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평가’는 전국 778개 공공기관(지방공기업 150개)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수준의 향상을 위해 ‘개인정보보호 관리수준 진단위원회’에서 평가를 실시했다.
여주도시관리공단은 지방공기업 평균인 80.87점보다 높은 96.70점을 받아 2017~2018년에 이어 지난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총 3개 중 2개의 분야(관리체계 구축 및 운영, 보호대책 수립 및 시행)에서 각각 100점을 획득했다.
여세현 이사장은 “책임감을 가지고 공단이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보호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