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사에는 문성혁 해수부 장관과 임준택 한수총 회장(수협중앙회 회장), 강무현 한해총 회장과 전국 수협조합장 등 수산산업과 해양산업 종사자 대표들이 참석했다.
문성혁 장관은 축사에서 “해양수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하다”면서 “국민과 해양수산 종사자들을 최우선으로 삼고 적극적으로 현장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임준택 회장은 “우리 해양수산산업에는 먼 옛날 장보고가 바다를 무대로 동아시아 패권을 장악하고, 한국전쟁 이후 아무런 기반도 없던 조국을 일으켜 세웠던 역사가 있다”면서 “바다를 무대로 찬란한 미래를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