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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임준택 수협회장, 해양수산 혁신 한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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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01. 07.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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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는 지난 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해수부와 한국수산산업총연합회, 한국해양산업총연합회의 공동 개최로 2020년 해양수산가족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에는 문성혁 해수부 장관과 임준택 한수총 회장(수협중앙회 회장), 강무현 한해총 회장과 전국 수협조합장 등 수산산업과 해양산업 종사자 대표들이 참석했다.

문성혁 장관은 축사에서 “해양수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노력에 감사하다”면서 “국민과 해양수산 종사자들을 최우선으로 삼고 적극적으로 현장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임준택 회장은 “우리 해양수산산업에는 먼 옛날 장보고가 바다를 무대로 동아시아 패권을 장악하고, 한국전쟁 이후 아무런 기반도 없던 조국을 일으켜 세웠던 역사가 있다”면서 “바다를 무대로 찬란한 미래를 펼쳐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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