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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 1~3월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5년 평균인 8만1000가구 대비 3.2% 증가한 8만3602가구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서울은 1만6969가구가 입주, 5년 평균 7000가구 대비 무려 144.8%, 전년동기 1만4000가구 대비 25.3% 급증했다.
입주 물량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안산 단원(2017가구), 영등포 신길(1546가구), 강동 고덕(4057가구), 안산 상록(3728가구), 양천 신월(3045가구), 하남 감일(1930가구) 등이 입주한다.
지방은 포항 북구(3093가구), 부산 기장(2460가구), 청주 동남(1407가구), 완주 삼봉(1092가구), 광주 우산(1660가구), 부산 진구(1520가구) 등이 입주를 앞두고 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 이하 2만7047가구, 60~85㎡ 5만1863가구, 85㎡ 초과 4692가구로 85㎡ 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 94.4%를 차지했다.
주체별로는 민간 6만7351가구, 공공 1만6251가구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