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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양인모,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김민지·이정란이 슈베르트의 현악오중주를 연주한다.
2부에서는 세르게이 타네예프의 피아노오중주를 선보인다. 타네예프의 소나타 연주에는 피아니스트 김다솔이 합류한다.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는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앙상블로 올해 창단 12주년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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