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금호아트홀 연세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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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악 앙상블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가 오는 26일 금호아트홀 연세에서 송년음악회를 연다.
1부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양인모, 비올리스트 이한나, 첼리스트 김민지·이정란이 슈베르트의 현악오중주를 연주한다.
2부에서는 세르게이 타네예프의 피아노오중주를 선보인다. 타네예프의 소나타 연주에는 피아니스트 김다솔이 합류한다.
금호아시아나솔로이스츠는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앙상블로 올해 창단 12주년을 맞았다.
-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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