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는 2020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부발읍 아미지구, 신둔면 수광지구, 용면2지구, 지석지구, 관고지구 총 2740필지(248만5000㎡) 대상으로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지적재조사는 발전된 지적기술을 활용해 국토를 새롭게 측량하고 디지털 지적정보를 구축해 경계분쟁 해소, 토지의 정형화, 도로에 접하지 않는 지적도상 맹지 해소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와 토지의 이용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국가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토지소유자간의 경계분쟁이 해소되고 정확한 토지정보를 제공해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