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는 예비창업자 부문과 초기 창업기업(7년 이내) 부문에서 각각 5팀이 선정됐다.
고경환씨의 ‘스마트 실시간 온디멘드 공간 공유 플랫폼, 노마디언’과 창업기업 ㈜에이엠오토노미의 ‘누적오차가 없는 휴대용 3차원 지도 작성·측량 시스템’은 최우수상인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수상한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은 창업지원 협약을 통해 서울 논현동 LX서울지역본부에 마련된 공유 오피스(공간드림센터) 입주 기회와 창업 자금(각 1000만~3000만원), 전산인프라(클라우드 서비스), 창업 컨설팅 등의 혜택을 받는다.
손우준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앞으로도 창업 공모전이 청년들과 소규모 기업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 창출의 장과 우수 새싹기업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