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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동반성장 대통령상 수상…“공공기관 시대적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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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19. 11. 0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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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9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최창학 사장 등 관계자들이 대통령상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6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2019 동반성장 주간 기념식’에서 동반성장 실적평가 우수 공공기관으로 선정,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LX는 올해 평가에서 ‘LX공간드림센터’를 활용한 원스톱 창업 지원서비스, 37개 민간기업과의 해외 동반 진출을 통해 291억원의 수익을 창출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상생 희망펀드’ 100억원 조성을 통한 93개의 중소기업 지원, 산학협력 R&D 연구비 29억여원 지원 등도 이번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최창학 LX 사장은 “‘사람 중심 경제 실현을 위한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은 공공기관의 시대적 사명”이라며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들에게 신뢰받는 국토정보 전문기관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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