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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전북 농어촌지역 아동 지원 지속…쾌적한 환경서 행복 만끽 위해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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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현 기자

승인 : 2019. 11. 05.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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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사진2
지난 1일 열린 ‘2019 전북 농어촌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 평가회’에서 최영순 상관지역아동센터장(앞줄 왼쪽 네 번째), 최상호 LX경영지원실장(다선 번째), 윤수봉 완주군의회의장(일곱 번째), 두세훈 전북도의원(아홉 번째)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LX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전북 농어촌지역 아동들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5일 LX에 따르면 LX는 지난 1일 전북 6개 군 단위 지역 20개 농어촌아동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2019년 전북 농어촌 지역아동센터 지원 사업 평가회’에서 그간의 사업 성과와 함께 향후 상생협력 방안 등의 논의를 거쳐 이같이 협의했다.

LX는 올해 7월부터 4개월 간 전북 내 6개 군(완주, 임실, 진안, 장수, 무주, 고창) 20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냉장고, 컴퓨터, 에어콘, 청소기, 빔 프로젝터, 책·걸상 등 9개 종류 140여개 학습기자재와 가전제품을 지원했다.

또한 8월 12일부터 3일간 장수군 산서지역아동센터 29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제주도 가족 체험 여행’을 진행하기도 했다.

현재 6개 군 지역아동센터는 총 1478명의 아동 학습 환경을 책임지고 있다. LX는 지난해부터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활용해 전북 지역 아동센터를 지원하고 있다.

최창학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아동센터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속적인 지원으로 어린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행복감을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순 센터장은 “농어촌지역 아동센터는 아이들의 가치를 일깨우고 학습을 돕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다양한 긍정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센터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철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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